가이드
쿠지 라스트원상 뜻과 받는 법
라스트원상이란?
판에 남은 마지막 한 장을 뽑은 사람이 그 종이의 상품과 함께 추가로 받는 상품이에요. 따로 뽑는 종이가 아니라 '마지막'이라는 조건으로 받아요.
반다이 이치방쿠지에서는 라스트원상만을 위한 특별 버전 피규어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 인기가 높아요.
커뮤니티에서는 라스트원을 줄여 '라원'이라고도 불러요(예: "라원 남았어요?").
라원쿠지에서는
- 판에 라스트원이 있으면 판 화면 맨 아래 LAST ONE 칸에 상품과 사진이 표시돼요.
- 마지막 종이를 뜯은 분께 그 종이 상품 + 라스트원상을 함께 드려요.
- 라원쿠지 판에는 원래 다른 쿠지의 라스트원이었던 피규어가 상위상으로 들어가기도 해요(예: 'OO 라스트원'이라고 적힌 상품).
언제 노리면 좋을까?
- 남은 장수가 적을수록 라스트원이 가까워져요. 판 화면의 '남은 장수'를 보세요.
- 남은 장수가 적을 때는 남은 상위상과 하위상의 비율도 함께 확인하세요. → 확률 공시
자주 묻는 질문
- Q. 라스트원상은 확률에 들어가나요?
- 아니요. 종이에 배정된 상품이 아니라 마지막 한 장을 뽑으면 추가로 주는 상품이에요.
- Q. 마지막 장이 하위상이어도 받나요?
- 네. 마지막 종이의 등급과 상관없이 라스트원상을 함께 받아요.
